독립적인 기능 중심의 마이크로 서비스들을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을 클라우드 네이티브라 한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느슨하게 결합하고,
크기 조절과 관리/관찰이 용이하며 자동화되어야
그 의미가 맞을 것이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에 맞게
설계, 개발, 배포, 관리, 유지보수할 수 있으려면
다양한 측면을 고려한 개발 패턴들이 적용되어야 하는데

이런 특성과 디자인 패턴이 왜 중요한지를 알려주고
통신, 연결성, 구성, 데이터 관리,
이벤트 기반, 스트림 처리, API관리/사용등의
다양한 패턴들과 실제 구현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패턴의 적용과 개발을 위한 구조와 방향까지 알려주며

동기/비동기의 기본적인 통신 패턴과
마이크로서비스들의 통합,
확장성과 신뢰성, 성능 최적화를 위한 구성
데이터 통합 방법까지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벤트의 전달/소싱, 비동기 애플리케이션 간의 이벤트 조율과
상태에 따른 대규모 이벤트 스트림 처리와
오류 상태 보호를 위한 신뢰성 구현,
API관리 사용 패턴까지 실제 구현된 애플리케이션들을 통해
다양한 패턴을 알려주는 알찬 책인 것 같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디자인 패턴... 그래, 그거.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여러 문제 유형들을 해결하기 위한
모범 답안 같은 그것.

지금까지 디자인 패턴,
어디까지 읽어봤니?


헤드 퍼스트는 지금까지의
어떤 디자인 패턴 책과 비교할 수 없는 듯 하다.
강추한다...!!!

진정 디자인을 위한 생각을 하도록 이끌어준다.
쉽게 정답만 보고 넘어가려고 하면
어떻게 알고 왔는지... 옆에 파란색 글씨를 적어놨다. ㅋ
"정말 꼭 풀어보고 가세요."
"정말 꼭 생각해보고 가세요."
알겠다. 오바.


디자인 패턴을 쓰게 되지만...
그 이면에 어떤 배경이 있는지
어떻게 생각해 나가야 하는지...
어떻게 고쳐가야 하는지...
진지하게 접근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쉽게 배워 바로 써먹는 디자인 패턴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OOP를 알았다면
다음에 알아야 할 것은 바로 디자인 패턴이다.

하지만, 알아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왜 알아야 하고, 어떻게 써 먹어야 하는지를 모를 수 있다.

정말 쉽게 배워서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의 여러 유형들을 해결하기 위해
오랜시간 정리된 솔루션인 디자인 패턴.

내가 만든 구조가 쵝오라고 생각할 수 있다.
물론 디자인 패턴의 구조가 정답이라고는 할 수 없다.
문제는 해결하지만, 성능은 보장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하지만, 대부분의 문제들,
24가지 패턴들이 사용되는 구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들
- 객체를 생성하면서 생기는 문제들
- 객체를 확장시키면서 생기는 문제들
- 객체를 사용하면서 생기는 문제들
이런 여러가지 문제들을 자연스럽게 해결해 줄수는 있다.

물론, 삽질과 헤딩을 통해 얻는 경험치도 있겠지만
디자인 패턴을 알고 있다면
삽질과 헤딩을 해야 한다는 것도 알 수 있고
그것을 어떻게 회피하고 해결할 수 있는지도 알게된다.

거기에 더불어 협업하는 동료들과의 의사소통에서
동일한 구조를 생각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 책이 어떻게 쉽게 알 수 있게 해주는데?

각각의 패턴들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지
어떤 문제를 왜, 어떻게 해결하려고 생겨난 것인지
이름은 왜 그런지, 작은 부분 하나 하나까지
자세히 간단한 코드들과 그림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이것을 알아야 내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데
어떤 패턴이 적절한 해결책인지 알 수 있을테니까.

단, 저자가 PHP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한다면
약간 혼란스러울 수도 있긴 하지만
기본 개념적인 코드들이니 그리 어렵지는 않은 것 같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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