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에서 동작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구성해서 관리하고 운영하는 클라우드 엔지니어가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기본적인 클라우드에 대한 개념과 지식들은 물론이고
전 세계의 다양한 클라우드 엔지니어 전문가들이
각자의 관점에서 풀어놓은 다양한 경험들을
알차게 집대성 해놓은 듯하다.

단편적인 경험들로 클라우드를 알고 있는 엔지니어들에게
통찰로 얻은 노하우와 지식들을
적용하기 좋은 해법들로 정리해
카테고리별로 다양한 경우들을 기록해주고 있어서

클라우드를 적용하려고 하는 사람에게나
현재 클라우드를 적용하고 있는 사람에게나
새로운 배움과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듯하고

한 번 훑어본 후에도
필요한 내용들을 골라보며
클라우드 기술을 깊게 이해하고
클라우드의 장점들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항상 곁에 두고 싶어지는 책일 것 같다.


제공하는 라이브러리들을 사용만 하던 시대가 지나고
지금은 알고리즘이 개발자에게 필수인 시대다.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더 나은 성능과 더 나은 효율을 내기위해
다양한 시각으로 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
최적의 알고리즘을 찾고
그런 알고리즘을 코드로 만들어낼 수 있는
개발자가 인정받는 시대인 것이다.

이런 시대적 요구와 상황에 맞춰
개발 역량을 끌어올리기에 적합한 책인 것 같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알고리즘들을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그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쉽다는 개발언어 파이썬으로 작성되어
개발에 익숙하지 않아도 읽기에 어렵지만은 않다.

개발에 익숙한 경우에도 다양한 자료구조와
실제로 많이 활용되는 핵심적인 알고리즘들의
동작방식을 이해하고
성능에 대해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101이 개론서같았다면
하드파트는 분산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어렵고 복잡한 아키텍처들을 모아 모아
각각의 장단점을 살리는 아키텍처를 결정할 수 있도록
아키텍처와 다양한 패턴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은 아키텍트 필독서라 할만하다.

 


기본 개념은 물론 실용적인 조언까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과
고도로 결합된 마이크로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서비스를 어떤 수준으로 어떻게 나눠야 하는지
이를 위해 컴포넌트들을 나누는 패턴들과
운영 데이터를 분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이들을 다시 함께 처리할 수 있도록
재사용과 트랜잭션을 묶어 데이터를 어떻게 움직이도록 해야 하는지
난해하고 바꾸기 어려운 아키텍처를
객관적이고 올바르게 연결시킬 수 있도록
실무에서 오랜 시간 갈고 닦은 노하우들을
사례를 통해 아낌없이 알려준다.

아키텍처에 은빛 탄환은 없지만
가히 은빛 탄환처럼 만병통치약스러운
사례와 패턴들 노하우들이 아닌가 싶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자바를 처음 배우는 사람이나
자바를 이미 잘 알고 있는 사람이나

필수적인 개념과 사용법을 새로,
혹은 다시 되새겨보는데 적합하고
(술술 넘어가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자바 8부터 17까지의 버전별 사용법을
추가로 적어놓고 있어서
이번엔 약간 두껍긴하지만 (984페이지)
핸드북으로의 쓰임도 충분히 가능한 듯 하다.


저자의 25년간의 강의 노하우를 녹였다는 말이
가히 실감이 날만큼 자세하고
꼼꼼하게 잘 기록되어 있다.

기본적인 내용이외에 추가로 알고 싶어하는 주제중
DB 입출력과 Swing, JavaFX, NIO를
PDF 파일로 제공해주고

동영상 강의와 예제소스
거기에 Q&A가 가능한 네이버 카페까지 있으니
자바를 위한 Full Package가 아닌가 싶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Domain Driven Design.
도메인 주도 설계.
도메인과 일치하도록 소프트웨어를 모델링하는.

DDD의 기본적인 요소들에 대해 알 수 있다.
어떤 것들을 알아야 하는 것인지
무엇이 있는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DDD인 것인지

저자가 자바와 스프링 전문가이다보니
친숙한 자바, 스프링MVC, JPA로 구현을 보여줘서
자바개발자들에겐 DDD를
더욱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준다.


도메인 모델을 구현할 때 알아야 할
기본인 엔티티와 밸류, 아키텍처,
그 안의 구성 요소들이 무엇인지
자바 코드로 보여주니 이해가 수월하다.

어떻게 도메인 모델을 사용해서 연동하는지
트랜잭션과 컨텍스트간의 통합과 확장방법까지
예제 소스와 거기에 필요한 SQL들도 제공하므로
실행시켜보면서며 배우고 이해할 수 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다.

제자리(?!)로 돌아오는데 한~~~참;;;

고객센터에 문의를 몇 번을 했는지...

 

최근 다음아이디를 카카오계정으로 전환시키고

다음아이디가 곧 로그인이 막힌다고해서

 

다음을 카카오계정으로 로그인하자마자

연동할 아이디를 선택하라고...

휘리릭 클릭을 했는데...

다음 아이디로 통합이 아니라;;;

바로 아래 붙어있었던 "다음아이디 없음"을 클릭해버렸다.

 

카카오계정의 통합은 끝났다.

내 다음아이디는 생이별;;;

 

 

결론

카카오톡에서 해지를 해야 하는 것이었다;;;

 

카카오톡 화면아래에 있는

1. ... (더보기) 버튼 누르고

2. 오른쪽 위에 있는 톱니바퀴모양 (설정) 버튼 누르고

3. 카카오계정 누르고

4. 밑으로 쭉내려서 보이는 "Daum" 누르고

5. "Daum 모든 서비스 탈퇴" 누르고

탈퇴하면 끝.

 

※ (실제 사용하는) 다른 다음아이디로 통합되었을 때도

    방법은 동일할 듯하다.

※ 하지만, 그 다음아이디는 다음을 탈퇴(삭제)하는 것이다;;;

 

이번 통합의 목표는

모든 다음아이디를 없애고

카카오계정으로만 움직이게 하고 싶은 것이지.

 

어차피, 다음 아이디 로그인을 막아서

더이상 다음 아이디를 사용하지 못하게 할껀데

잘못된 통합을 되돌리는 메뉴 하나 만들어주는 것이

무엇이 어려운 것인가...!!!

(한번 통합 잘못하면 되돌릴 수 없다...안된다...는 문구라니...

 시대가 어느 시댄데, 이런 구태의연한 문구로 안내를;;;)

 

대국민 서비스를 하는 곳이

사용자의 니즈와 경우의 수를 최대한 고려해서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물론 계정통합은 서비스가 아니지만)를 만들기가 어려운 것인가?

왜 불편/불만을 야기시키는 것인지...

 

UI/UX 전문가를 동원하고

많은 비용을 들여 브랜드마케팅을 하면 뭘하나

 

너의 의중은 알았고, 뜻을 따를테니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할 수 있게

깔끔하게, 스무스하게 최종 스텝으로 가도록만 하면 되는거 아닌가?

 

모르긴 몰라도, 이번 카카오계정으로의 전환에

엄청난 불만과 문의가 쏟아졌을꺼라 본다.

많은 사용자들은 안내 문구에 있는

로봇 답변을 받았을 테고...;;;

 

통합률이 궁금하다.

얼마나 전환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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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적인 기능 중심의 마이크로 서비스들을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을 클라우드 네이티브라 한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느슨하게 결합하고,
크기 조절과 관리/관찰이 용이하며 자동화되어야
그 의미가 맞을 것이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에 맞게
설계, 개발, 배포, 관리, 유지보수할 수 있으려면
다양한 측면을 고려한 개발 패턴들이 적용되어야 하는데

이런 특성과 디자인 패턴이 왜 중요한지를 알려주고
통신, 연결성, 구성, 데이터 관리,
이벤트 기반, 스트림 처리, API관리/사용등의
다양한 패턴들과 실제 구현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패턴의 적용과 개발을 위한 구조와 방향까지 알려주며

동기/비동기의 기본적인 통신 패턴과
마이크로서비스들의 통합,
확장성과 신뢰성, 성능 최적화를 위한 구성
데이터 통합 방법까지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벤트의 전달/소싱, 비동기 애플리케이션 간의 이벤트 조율과
상태에 따른 대규모 이벤트 스트림 처리와
오류 상태 보호를 위한 신뢰성 구현,
API관리 사용 패턴까지 실제 구현된 애플리케이션들을 통해
다양한 패턴을 알려주는 알찬 책인 것 같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자바스크립트 UI 라이브러리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리액트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매우 적합하다.


개발 환경 설정부터
각 요소별 중요 개념을 단계별로
필수적 내용만을 압축해서 설명해주니
어떻게 동작하는지, 왜 사용하는지 알 수 있다.

리액트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전체 흐름을 알고
복잡한 웹사이트를 쉽고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

HTML과 자바스크립트, CSS까지
미니 블로그를 만들어보며
각종 컴포넌트를 개발해 볼 수 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내가 만들 수 있는 웹사이트를 보면서
거기에서 사용된 기술들과
그것들을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쉽게 배울 수 있게 해준다.


다소 기초적인 내용에서부터 출발하긴 하지만
랜딩페이지, 블로그, 회사용 사이트, 이벤트, 갤러리등
다양한 종류의 대표적인 웹사이트들을 대상으로
어떤 디자인이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HTML과 CSS, 웹 디자인에 대한 지식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기에 부족함이 없이 딱 좋은

반응형 웹 페이지에 대한 설정과
폰트의 조합을 통해 꾸미는 방법들과
데이터를 정리하는 방법을 비롯해
애니메이션과 이미지, 동영상을 사용하는 방법과
HTML과 CSS를 관리하는 특별한 방법까지 설명해준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디자인 패턴... 그래, 그거.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여러 문제 유형들을 해결하기 위한
모범 답안 같은 그것.

지금까지 디자인 패턴,
어디까지 읽어봤니?


헤드 퍼스트는 지금까지의
어떤 디자인 패턴 책과 비교할 수 없는 듯 하다.
강추한다...!!!

진정 디자인을 위한 생각을 하도록 이끌어준다.
쉽게 정답만 보고 넘어가려고 하면
어떻게 알고 왔는지... 옆에 파란색 글씨를 적어놨다. ㅋ
"정말 꼭 풀어보고 가세요."
"정말 꼭 생각해보고 가세요."
알겠다. 오바.


디자인 패턴을 쓰게 되지만...
그 이면에 어떤 배경이 있는지
어떻게 생각해 나가야 하는지...
어떻게 고쳐가야 하는지...
진지하게 접근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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