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적인 기능 중심의 마이크로 서비스들을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을 클라우드 네이티브라 한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느슨하게 결합하고,
크기 조절과 관리/관찰이 용이하며 자동화되어야
그 의미가 맞을 것이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에 맞게
설계, 개발, 배포, 관리, 유지보수할 수 있으려면
다양한 측면을 고려한 개발 패턴들이 적용되어야 하는데

이런 특성과 디자인 패턴이 왜 중요한지를 알려주고
통신, 연결성, 구성, 데이터 관리,
이벤트 기반, 스트림 처리, API관리/사용등의
다양한 패턴들과 실제 구현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패턴의 적용과 개발을 위한 구조와 방향까지 알려주며

동기/비동기의 기본적인 통신 패턴과
마이크로서비스들의 통합,
확장성과 신뢰성, 성능 최적화를 위한 구성
데이터 통합 방법까지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벤트의 전달/소싱, 비동기 애플리케이션 간의 이벤트 조율과
상태에 따른 대규모 이벤트 스트림 처리와
오류 상태 보호를 위한 신뢰성 구현,
API관리 사용 패턴까지 실제 구현된 애플리케이션들을 통해
다양한 패턴을 알려주는 알찬 책인 것 같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자바스크립트 UI 라이브러리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리액트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매우 적합하다.


개발 환경 설정부터
각 요소별 중요 개념을 단계별로
필수적 내용만을 압축해서 설명해주니
어떻게 동작하는지, 왜 사용하는지 알 수 있다.

리액트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전체 흐름을 알고
복잡한 웹사이트를 쉽고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

HTML과 자바스크립트, CSS까지
미니 블로그를 만들어보며
각종 컴포넌트를 개발해 볼 수 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내가 만들 수 있는 웹사이트를 보면서
거기에서 사용된 기술들과
그것들을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쉽게 배울 수 있게 해준다.


다소 기초적인 내용에서부터 출발하긴 하지만
랜딩페이지, 블로그, 회사용 사이트, 이벤트, 갤러리등
다양한 종류의 대표적인 웹사이트들을 대상으로
어떤 디자인이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HTML과 CSS, 웹 디자인에 대한 지식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기에 부족함이 없이 딱 좋은

반응형 웹 페이지에 대한 설정과
폰트의 조합을 통해 꾸미는 방법들과
데이터를 정리하는 방법을 비롯해
애니메이션과 이미지, 동영상을 사용하는 방법과
HTML과 CSS를 관리하는 특별한 방법까지 설명해준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디자인 패턴... 그래, 그거.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여러 문제 유형들을 해결하기 위한
모범 답안 같은 그것.

지금까지 디자인 패턴,
어디까지 읽어봤니?


헤드 퍼스트는 지금까지의
어떤 디자인 패턴 책과 비교할 수 없는 듯 하다.
강추한다...!!!

진정 디자인을 위한 생각을 하도록 이끌어준다.
쉽게 정답만 보고 넘어가려고 하면
어떻게 알고 왔는지... 옆에 파란색 글씨를 적어놨다. ㅋ
"정말 꼭 풀어보고 가세요."
"정말 꼭 생각해보고 가세요."
알겠다. 오바.


디자인 패턴을 쓰게 되지만...
그 이면에 어떤 배경이 있는지
어떻게 생각해 나가야 하는지...
어떻게 고쳐가야 하는지...
진지하게 접근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WSL. Windows Subsystem for Linux.
윈도우에 포함되는 된
리눅스용 윈도우 하위 시스템이다.

기존에는 윈도우안에서 리눅스를 사용하려면
가상머신(Virtual Machine:VM)에 리눅스를 설치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었다.

하지만, 리눅스가 설치된 별도의 PC처럼
모든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최선 버전의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CPU와 메모리와 그 밖의 많은 자원의 오버헤드가 있어서
시스템 사양이 여유로운 편이 아니라면
다소 버벅거리는 등의 제약이 있었다.

하지만, WSL은 리눅스 가상머신을 실행하지 않고
리눅스에서 사용하던 바이너리를 
리눅스에서 실행되던 것처럼 똑같이 보이고, 동작하게 해주는
윈도우의 호환성 계층을 말하며
잘 만들어진 리눅스 터미널 환경을 제공한다.


WSL을 처음 알아가기 위해
관련된 주요 용어들과 개념들을 잘 설명해주고

다운로드와 설치 및 설정방법에서부터
윈도우와 리눅스를 섞어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파일 시스템의 아키텍처와 상호운용성과
WSL과 WSL2의 네트워킹 차이에 대해서도 알수 있으며

WSL에서 리눅스 개발 환경을 만드는 방법도 알 수 있어서
윈도에서 리눅스용 프로그램을 개발 하려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듯하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미 우리 생활에 스며들어있는 AI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igence.

너무 자주 듣고, 많이 접하게되면서
흔히 궁금해하던 인공지능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들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부터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의 역사와
최신 기술과 이를 통한 요즘의 상황과 미래 모습까지
인공지능에 웬만한 것들은 거의 다
정리되어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인공 지능이 어떻게 학습을 하는 것인지...
머신러닝과 딥러닝은 어떻게 다른지
인간의 사고처럼 동작하는 인공지능이 가능한지
인공지능이 어디까지 발전할 것인지
인공지능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정말 인공지능 덕분에(?!) 짤릴 것인지;;;
어떻게 김광석이 다시 노래를 부를 수 있는지

여러 사례들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인공지능에 한발작 다가갈 수 있는
인공지능? 뭐 그런거야. 
한 마디쯤 할 수 있는 개념을 만들어준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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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로그인을 여러 기기에서 하다보면

 

알 수 없는 기기입니다.

이런 메시지가 할 때 마다 나와서

멘탈 나가려고 할 때가 있다.

 

이럴 때, 구글링을 해보면...

아래 글을 찾을 수 있는데...

이 것을 하려면... 기본 조건이 있다.

신뢰할 수 있는 컴퓨터 추가 또는 삭제 - Google 계정 고객센터

먼저 2단계 인증을 해야 한다.

 

1. Login

2. Google 계정 관리

3. 보안 - 2단계 인증 - 사용 이라고 나오는 순간까지 계속 진행

   보안문자를 받고, 아래처럼 나와야 끝이다.

4. Logout

 

 

Try Again...

다시 Login한다.

 

2단계 인증이 진행됨을 표시하면서

핸펀에서 내가 한거 맞어...라는 걸 누르게 하면서...

컴터에는 요런 표시가 생긴다.

저렇게 한 후

Login이 성공하면...

끝.

 

이젠 지긋지긋했던

알 수 없는 기기입니다.

다시 보게 되지 않을 것이다.

 

 

몽고DB는 관계형DB가 아닌
배열을 허용하는 복잡한 계층 관계를
하나의 레코드로 표현하는 도큐먼트를 사용하는 DB다.

고정된 스키마가 아닌 필요한 필드를
유연하게 추가/제거할 수 있어서
개발 과정을 줄이고, 개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동시성과 처리량을 높이기 위한 장치와
Scale-Up을 통한 성능향상보다는
분산 확장하는 방법으로
성능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DB다.

이런 몽고DB에 대해 높은 이해도를 가진 저자가
3판까지 개정판을 만들정도로
정확하고, 유용한 정보가 많은 책이다.


기본적인 개념, 용어부터
도큐먼트, 컬렉션, 인덱스를 사용하는 방법
복잡한 쿼리로 결과 셋을 이루는 방법
안정성과 속도에 따른 방법까지
몽고DB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많은 노하우들을 아낌없이 적어놓은 것 같다.

기본적인 내용뿐 아니라
복제 셋을 통한 상호작용/운영 방법과
샤딩/클러스터, 보안, 인증, 권한
서버 모니터링, 백업, 복구, 배포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게 알차게 엮어놓은 것 같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지금까지의 머신러닝 책들은
어려운 수학식들이 많았는데...

파이썬 개발자가
AI 알고리즘을 사용해서
실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어서인지
어려운 수학식들보다는
파이썬의 머신러닝 라이브러리 함수를
주로 사용하다보니
개발자가 읽기에 좋은 책이다.


지도 학습, 앙상블 학습, 비지도 학습
휴리스틱 검색, 유전 알고리즘,
음성 인식, 자연어, 이미지 처리에
영혼까지 끌어 모아놓은 것 처럼
머신러닝/딥러닝과 관련된 여러 신경망들까지
복잡한 개념들을 광범위하게 다뤄서인지
깊은 내용까지는 다루지 않는다.
(그러면 어려운 수학식이 나와야 하는건가? ^^;)

그래도 다양한 이미지, 텍스트, 음성데이터를 처리하는
파이썬 예제 코드를 통해서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해주고

AI 알고리즘을 적용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설명해주니
머신러닝과 딥러닝에 젖어들기에 충분한 듯 하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 해커가 쓴 책이니 말해뭐해.
해커가 되려는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가 아닐까 생각된다.


악성 해커들로부터 시스템을 지켜낼 수 있도록
해킹 활동을 직접 체험해 보도록 구성되어있고
리눅스와 유닉스, 메일 서버 해킹을 위한
Virtual Machine Image들을 제공하고 있어
다양하고 안전하게 해킹을 해볼 수 있다.

실제 해킹 훈련과정을 바탕으로 책이 써져서인지
훈련과정에 쓰인 기법들과 도구들을
실제적인 기술에 초점을 둔 예제들로 구성해서
해킹에 필요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가상 해킹 환경을 구축하고
DNS, email, VPN, 파일공유서버등
다양한 측면의 취약점들을 통한
해킹 기술들과 해킹 도구들을 알려주고

큰 관심사인 패스워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패스워드 해시를 크래킹하는 구체적인 방법도 알려준다.


책은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어야 할 듯하다.
앞부분에 나온 개념들이 뒷부분에 나오는 해킹들에 적용되지만
앞에서처럼 자세히 설명해주지 않기 때문이다.

VM Image에는 없지만, 작업 환경에 큰 영역을 차지하는
Windows 해킹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서
리눅스, 유닉스를 알지 못하더라도
해킹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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