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다.

제자리(?!)로 돌아오는데 한~~~참;;;

고객센터에 문의를 몇 번을 했는지...

 

최근 다음아이디를 카카오계정으로 전환시키고

다음아이디가 곧 로그인이 막힌다고해서

 

다음을 카카오계정으로 로그인하자마자

연동할 아이디를 선택하라고...

휘리릭 클릭을 했는데...

다음 아이디로 통합이 아니라;;;

바로 아래 붙어있었던 "다음아이디 없음"을 클릭해버렸다.

 

카카오계정의 통합은 끝났다.

내 다음아이디는 생이별;;;

 

 

결론

카카오톡에서 해지를 해야 하는 것이었다;;;

 

카카오톡 화면아래에 있는

1. ... (더보기) 버튼 누르고

2. 오른쪽 위에 있는 톱니바퀴모양 (설정) 버튼 누르고

3. 카카오계정 누르고

4. 밑으로 쭉내려서 보이는 "Daum" 누르고

5. "Daum 모든 서비스 탈퇴" 누르고

탈퇴하면 끝.

 

※ (실제 사용하는) 다른 다음아이디로 통합되었을 때도

    방법은 동일할 듯하다.

※ 하지만, 그 다음아이디는 다음을 탈퇴(삭제)하는 것이다;;;

 

이번 통합의 목표는

모든 다음아이디를 없애고

카카오계정으로만 움직이게 하고 싶은 것이지.

 

어차피, 다음 아이디 로그인을 막아서

더이상 다음 아이디를 사용하지 못하게 할껀데

잘못된 통합을 되돌리는 메뉴 하나 만들어주는 것이

무엇이 어려운 것인가...!!!

(한번 통합 잘못하면 되돌릴 수 없다...안된다...는 문구라니...

 시대가 어느 시댄데, 이런 구태의연한 문구로 안내를;;;)

 

대국민 서비스를 하는 곳이

사용자의 니즈와 경우의 수를 최대한 고려해서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물론 계정통합은 서비스가 아니지만)를 만들기가 어려운 것인가?

왜 불편/불만을 야기시키는 것인지...

 

UI/UX 전문가를 동원하고

많은 비용을 들여 브랜드마케팅을 하면 뭘하나

 

너의 의중은 알았고, 뜻을 따를테니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할 수 있게

깔끔하게, 스무스하게 최종 스텝으로 가도록만 하면 되는거 아닌가?

 

모르긴 몰라도, 이번 카카오계정으로의 전환에

엄청난 불만과 문의가 쏟아졌을꺼라 본다.

많은 사용자들은 안내 문구에 있는

로봇 답변을 받았을 테고...;;;

 

통합률이 궁금하다.

얼마나 전환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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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로그인을 여러 기기에서 하다보면

 

알 수 없는 기기입니다.

이런 메시지가 할 때 마다 나와서

멘탈 나가려고 할 때가 있다.

 

이럴 때, 구글링을 해보면...

아래 글을 찾을 수 있는데...

이 것을 하려면... 기본 조건이 있다.

신뢰할 수 있는 컴퓨터 추가 또는 삭제 - Google 계정 고객센터

먼저 2단계 인증을 해야 한다.

 

1. Login

2. Google 계정 관리

3. 보안 - 2단계 인증 - 사용 이라고 나오는 순간까지 계속 진행

   보안문자를 받고, 아래처럼 나와야 끝이다.

4. Logout

 

 

Try Again...

다시 Login한다.

 

2단계 인증이 진행됨을 표시하면서

핸펀에서 내가 한거 맞어...라는 걸 누르게 하면서...

컴터에는 요런 표시가 생긴다.

저렇게 한 후

Login이 성공하면...

끝.

 

이젠 지긋지긋했던

알 수 없는 기기입니다.

다시 보게 되지 않을 것이다.

 

 

https://cafe.naver.com/limchangjung

 

임창정 공식 팬카페 <빠빠라기> : 네이버 카페

임창정 공식팬클럽 빠빠라기 공식카페 IMCHANGJUNG FANCLUB BBABBARAGI

cafe.naver.com

 

 

Windows10 에서는 업데이트를 끄지 못하도록

MS가 강제 업데이트를 시켜버렸다.

 

꺼도 꺼도 강제로 다시 켜버린다.

 

아직까지 이렇다할 방법이 없다.

(사용자들은 포럼에서 난리다.  MS는 눈을 감고있고...;;;)

 

 

이렇다할 방법이 나오기 전까지

노가다(!)스러운 방법으로 우리도 맞서보자.

 

 

1. 관리자 권한으로 cmd 실행

 

 

 

2. 첨부한 배치파일(disable_wus.bat) 실행

   (아무곳에나 저장하고 위에서 열어놓은 cmd창에서 배치파일을 실행하면된다.)

   (cd \ 하면 편하니, C:\ 에 저장하자.)

 

disable_wus.bat

 

 

 prompt $d$s$t$s$p$g
 :work
 sc stop wuauserv
 timeout 1 > nul
 sc config wuauserv start= disabled
 timeout 1 > nul
 del /s /f /q C:\Windows10Upgrade\*.* > nul
 timeout 5 > nul
 goto work 

 

 

파일의 내용은 이렇다.

 

윈도 업데이트 서비스를 죽이고

1초 기다렸다가

윈도 업데이트 서비스를 사용안함으로 변경한다.

1초 기다렸다가

강제 업데이트하는 윈도 업데이트 파일들을 삭제한다.

   (일부만 삭제된다-다운로드하는 윈도 Process가 잡고있어서;;;)

5초 기다렸다가

무한 반복한다...ㅋ

 

배치파일이 잘 실행되고 있는지...

언제 실행되었는지를 보기위해서

prompt를 날짜 시간이 보여지도록 설정했다.

 

 

윈도 업데이트에 빡친 영혼들에게 평화를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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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사람 / 이해인

 

 

싫다 좋다

옳다 그르다

판단의 말을 충동적으로

쉽게 하지 않는 사람

 

좀체 화를 내지 않지만

남에게 조금이라도

얺짢은 행동을 했다 싶으면

즉시 용서를 청하는 사람

 

남에게 잔소리와 넋두리를 안 하고

자신이 먼저

솔선수범하는 사람

 

선한 일을 하고도

생색내지 않고

고요히 침묵하며

담백한 표정을 짓는 사람

 

자신의 삶을

끊임없이 성찰하고

남에 대해서는 사소한 것에도

사랑의 배려가 앞서는 사람

 

언제 어디서나

자연스러운 표정과 몸짓으로

남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사람

 

 

'희망은 깨어 있네' 중에서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점 20가지

 

 

 1. 프로는 불을 피우고,
    아마추어는 불을 쬔다.


 2. 프로는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책임을 지지만,
    아마추어는 책임을 회피하려고 급급 한다.


 3. 프로는 기회가 오면 우선 잡고 보지만,
    아마추어는 생각만 하다 기회를 놓친다.


 4. 프로는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지만,
    아마추어는 두드리고도 안 건넌다.


 5. 프로는 자신의 일에 목숨을 걸지만,
    아마추어는 자신 일에 변명을 건다.


 6. 프로는 여행 가이고,
    아마추어는 관광객이다.


 7. 프로는 남의 말을 잘 들어주고,
    아마추어는 자기 이야기만 한다.


 8. 프로는 뛰면서 생각하지만,
    아마추어는 생각한 뒤 뛴다.


 9. 프로는 뚜렷한 목표가 있지만,
    아마추어는 목표가 없다.


10. 프로는 행동을 보여 주고,
    아마추어는 말로 보여준다.


11. 프로는 자신에게는 엄하고 남에게는 후하지만,
    아마추어는 자신에게 후하고 남에게 엄하다.


12. 프로는 리더(Leader)고,
    아마추어는 관리자(Manager)다.


13. 프로는 평생 공부를 하지만,
    아마추어는 한 때 공부를 한다.


14. 프로는 독서량을 자랑하지만,
    아마추어는 주량을 자랑한다.


15. 프로는 강자에게 강하고,
    아마추어는 약자에게 강하다.


16. 프로는 사람을 소중히 하고,
    아마추어는 돈을 소중히 한다.


17. 프로는 길게 내다보고,
    아마추어는 눈앞의 것만 본다.


18. 프로는 해보겠다고 하지만,
    아마추어는 안 된다고 한다.


19. 프로는 시간을 관리하고,
    아마추어는 시간에 끌려 다닌다.


20. 프로는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아마추어는 이기는 것도 걱정한다.

 

이 글은

 

스카이레이크 보드에서

 

예전이든, 처음이든 잘 쓰던 (지금은 실패했을-스카이레이크 보드라)

 

Windows7 설치용 ISO (수정된 PE든)

 

윈도를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을 적었다.

 

(웬만하면 97.3 %는 성공할 듯?)

 

주의 : 따라하다보면, X짜증 날 수도 있음, 하지만 성공확률은 높음.

 

        (노가다의 산물임, 선택은 본인의 몫임)

 

 

 

 

스카이레이크 보드는 Win8, 10 을 위해서 나온 보드란다.

 

그래서... 기존 Win7에는 XCHI 드라이버가 내장되어있지 않아서

 

그동안 잘 쓰던 Win7 설치용 부팅 USB가 제대로 인식을 못한다.

 

 

1. 보드에 맞는 Win7 부팅 USB를 다시 만든다.

 

ASUS, GIGABYTE, msi, ASRock, ECS 보드마다 제각각 이다.

 

보드 만든 곳에서 제각각 부팅용 USB 만드는 Tool들이 따로 있으니

 

해당 보드에 맞는 방법으로 만들어야 한다.

 

참고 : http://www.assacom.com/shop/mypage/cs_skyl_w7.htm

 

 

아래는 ECS 보드를 기준으로 설명하는 것이지만

 

   다른 보드들에서도 4GB 이상의 ISO 파일을 지원하지 않는다면

 

   아래 Fake 설치 부분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필자의 경우에는

[ECS] H110M4-C21 라 ECS 보드에 맞도록 만들었다.

 

1.1. Windows 7 Image Tool 다운로드

     eSW7_v1.0.0.6.zip

 

1.2. Windows 7 Image Tool 실행 (eSW7.exe)

 

 

 

1.3. Window7 ISO가 연결된 Drive 선택 (필자의 경우에는 F Drive)

 

 ※ 여기서 주의할 점!!!

 

 지금까지 잘 쓰던 ISO 이미지가 4GB 이상이라면

 (더 정확히 말하면, ISO 이미지 안의 \sources\install.wim 파일의 크기가 4GB에 육박한다면 실패하게 된)

 최종 Build까지 가더라도 결과적으로는 실패한다...!!!

 (부팅용 USB를 만들 수 없다.)  ←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다...!!!

 

※ 4GB 이하의 Windows7 ISO 파일이 하나 더 필요하다...;;;

 

-- 굳이 안 읽어도 되는 내용이지만

-- 뭔 속내인지 미칠듯이 궁금한 경우에만 읽으시길...;;;

ECS에서 만들어 놓은 저 eSW7 Image Tool이

USB를 새로 Format 하면서, FAT32로 Format을 해주신다.  파일크기 최대 4GB;;;

따라서, 4GB 이상의 파일은 저장이 되지 않는다.

원본 install.wim이 4GB라면 시도조차 하지 말길 바란다.  시간 겁나 걸린다.

원본 install.wim 파일을 수정해서 거기에 driver를 추가해서

원본 install.wim 파일보다 크기가 더 커진다.

 

 ★ 따라서, 여기에서 선택해야 하는 ISO는 4GB 이하여야 한다.

     → 최종 설치하려고 했었던 ISO가 아니다.

 

         ☞ 그렇다. 우리는 윈도우를

             한

             번

             더

             설치해야 한다...;;;

 

         ☞ 그렇다. 이건 Fake설치다.  가짜(!!??) 윈도를 설치하는거다.

 

             뭐야, 신발... 그럼, 최종 설치는 언제하는데?

             저~~~기 아래에서 계속 설명하겠다.

             이런... 하지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내가 원하는 ISO 파일로 윈7을 설치할 수가 없다...ㅡㅡ;;;

             그래서 이 글을 쓰는거다.  (나름 X삽질한 경험이다...;;;)

 

 ※ 여기서 초보들을 위한 당구장표시

    . ISO는 파일인데, 무슨 Drive를 선택하라는거냐?  ;;;

      → ISO 파일을 가상 드라이브를 만들어서 CD를 넣은 것처럼 해주는

         DAEMON Tools 를 설치하고 (인터넷에서 파일과 사용법을 쉽게 찾을 수 있다.)

         ISO 파일을 연결시켜주면 Drive를 확인할 수 있다.

 

 ※ 혹시 몰라 64bit용 설치파일(최신버전 아님)을 첨부한다.

 

DTLite4355-0068.exe

 

 

 

일단, 따라가기로 마음 먹으셨군요... ^^

 

잘 생각하셨습니다.  안그러면 방법이 없을 듯...ㅋㅋㅋ

 

 

1.4. Window7 부팅용으로 만들 4GB이상 USB가 있는 Drive 선택 (필자의 경우에는 G Drive)

 

1.5. Get Index 버튼 클릭 (요건 ECS에만 해당될 듯)

 

1.6. 설치할 윈도bit수 맞는 것 선택 (필자의 경우에는 amd64 ← 64bit용 win7 설치를 위함)

 

1.7. Build 버튼 클릭

 

1.8. Finished! 가 나올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림.

 

 

Win7 설치용 부팅USB가 정상적으로 만들어졌다면...

 

해당 USB의 사용량은 2~3GB 이상이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정상적으로 만들어지지 않은 것 - 다시 만들어야;;;)

 

 

 

2. Windows7 설치용 부팅USB로 설치하기 #1 (Fake)

 

내가 설치하고 싶은 ISO를 설치하기 위한 사전 설치다.

 

※ 최종 설치할 Drive는 새로 Format 하는 것이

 

   여러모로 (미관상, 정신건강상) 좋다.

 

필자의 경우에는 256GB SSD C Drive를 최종 목적지로 삼았다.

 

2.1. 가차없이 (하지만, 신중하게, 꼼꼼히 확인하면서) C Drive Format 하면서

 

2.2. Windows7 설치

 

2.3. 완료.

 

 

 

3. Windows7 본격 설치하기 #2 (Real)

 

필자가 사용한 Windows7 ISO 파일은 5.2 GB 였다.

 

여기에서는 Snoopy님의 하드에서 Windows7 설치하기(http://www.snoopybox.co.kr/1350)를 구사한다.

 

방금 새로 설치한 Windows 에서...

곧 사라질 Windows니...

 

3.1. DAEMON Tool 설치

 

3.2. 설치하고 싶었던 Windows7 ISO 파일 연결

 

3.3. 위 ISO 안 파일중에서

     \boot

     \sources

     \bootmgr

 

     요 파일들을

     하드의 다른 Drive의 루트(\)에 복사 (Windows 설치할 Drive아님;;;   ← 다른 Drive가 하나 더 있어야 함.)

     (필자의 경우는 D Drive 였음)

 

3.4. (필자의 경우를 예로 들어서)

     D:\bootmgr 파일을 snoopy 로 변경  (← Snoopy님의 덕을 보기 위함)

 

 

 

3.5. 하드에서win7설치.zip 파일을 아무곳에나 압축해제  (← Snoopy님의 파일을 이름만 바꾼것;;;  win7용이라고 명확히 하기 위함;;;)

     하드에서win7설치.zip

 

3.6. 압축 해제된 파일 중에서

      설치하기.cmd 를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클릭

 

3.7. 재부팅

 

3.8. 원하던 Windows7를 설치.

 

3.9. 완료.

 

 

이런 포스팅이 있었더라면

몇 시간만 들여서

내가 원하는 Windows7 ISO 파일로

설치할 수 있었을 것을...

 

필자처럼 X고생 하지 않기를 바라며...

행운이 있기를...

 

 

근래들어 자주 듣는 랜섬웨어의 피해 때문에

뜬금없는 "랜섬웨어 차단 알림"이라는 메시지를 보는 순간

뜨아~~ 내 컴퓨터에 랜섬웨어가 들어왔나봐~~ 어떻게 해~~

멘붕... >.<

 

 

 

파일들을 몽땅 암호화해버리고

파일들을 원래대로 복구하려면 돈을 내놔라...는 랜섬웨어라니...

 

 

1단, 파일들을 확인해봤는데...

알약이 랜섬웨어를 차단했다고 해서인지

변형된 파일은 발견되지 않았다.

휴우~ 1단 다행~

 

 

2단, 저 메시지가 갑자기 왜 뜬거지?

탐색기의 숨김파일을 항상 표시하도록 하는데

내가 만들지 않은 희안한 폴더가 보여서 삭제하려고 했더니 뜨더라는...

 

 

 

이런 저런 삽질들(구구절절해서 짜증스러운...;;;)로 파일을 삭제했지만

컴퓨터를 다시 켜보면 또 생기고,결론적으로는 절대 지워지지 않는... (알약이 실행되는 동안에는... 쿨럭;;;)

 

 

3단, 안되겠다 싶어서

빨랑 파일들을 피신(백업)시키고

윈도를 다시 설치하면 되겠지?

 

또 구구절절한 액션들... 으... 열불나...

(결국, 집컴 백업만 하고...

회사컴 백업하고, 윈도 설치하고, 또 설치하고, 또 설치하고...)

 

 

그런데, 희안하게도 윈도를 설치하고 네트웤이 연결되어도

숨김폴더가 생기지가 않았는데...

알약을 설치하고, 업데이트만 하고 나면 생기는 것을 포착...!!!

 

뭐야... 이게 랜섬웨어를 방지하려고 알약에서 만든 기능인거였어? ;;;

숨김폴더 안의 TXT 파일의 내용에 "알약에서 만든거니 절대 수정/삭제하지 마랏" 하는 내용이 있긴 했지만

설마하니 정말일까 싶었는데... 정말이었던... ;;;

 

 

나중에서야 알약사이트에서 12/23일에 기능을 추가해서

12/24일 새벽에 업데이트된 것을 확인했다.

 

읔... 난 뭐한거임?

국민 백신이라는 알약을 애용하려다 이런 대 참사를 겪다니...

날아간 개발환경 다시 셋팅하고

아무일 없었던 그날의 제자리로 돌아오는데 걸린 내 소중한 시간들...T.T

 

이번 사태를 통해 씁쓸해하며 든 생각은

랜섬웨어를 만든 해커들이 컴맹들이나 모를법한 이런 정도의 차단방법쯤은

무시하고 지들 하려던 거 우습게 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다.

 

아... 시간이 지나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이 찝찝함...

내 시간들... 알약아~ 어떻게 보상할꺼야~

알약아~ 좀 더 스마트해질 순 없는거니? T.T

 

초인시대 포토 보기

 

tvN에서 방송되었던 유병재가 극본과 주연을 했던 8부작 코믹드라마.

 

인력사무소에서 Java 1명, 저요 저요 저요...

HTML 1명, 저요 저요 저요...

C 1명, 저요 저요 저요...;;;

 

취업난에 공대 출신들도 인력사무소에서 손을 들고있는

일용직의 모습을 보여준 그 한씬 때문에

쓴웃음이 나서 뒤듯게 보게 된 드라마...ㅋ

 

 

초인이 되는 이유(?!)도 웃기고

초인들의 능력과 사용법(?!)을 알게 되었을 때도 웃기는...ㅋ

다소 억지스러운 전개도 없지 않아 있지만...

나름의 웃음과 메시지를 담기위해 노력한 듯하더라.

 

시청률과 제작비 문제로 1회 조기종영했다면서도

그 마저도 코믹스럽게 풀어내려는 노력...ㅋ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토네이도같은 쎈세이션을 일으킬

다음작품을 기대하며 나름 재미있게 본 시청자로서 박수를 보낸다. 짝짝짝.

 

 

오~ 올만에 긴장감이...ㅋ

왕년의 라이벌(?)들이라 겁~~나 좋아하는구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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