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적인 기능 중심의 마이크로 서비스들을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을 클라우드 네이티브라 한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느슨하게 결합하고,
크기 조절과 관리/관찰이 용이하며 자동화되어야
그 의미가 맞을 것이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에 맞게
설계, 개발, 배포, 관리, 유지보수할 수 있으려면
다양한 측면을 고려한 개발 패턴들이 적용되어야 하는데

이런 특성과 디자인 패턴이 왜 중요한지를 알려주고
통신, 연결성, 구성, 데이터 관리,
이벤트 기반, 스트림 처리, API관리/사용등의
다양한 패턴들과 실제 구현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패턴의 적용과 개발을 위한 구조와 방향까지 알려주며

동기/비동기의 기본적인 통신 패턴과
마이크로서비스들의 통합,
확장성과 신뢰성, 성능 최적화를 위한 구성
데이터 통합 방법까지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벤트의 전달/소싱, 비동기 애플리케이션 간의 이벤트 조율과
상태에 따른 대규모 이벤트 스트림 처리와
오류 상태 보호를 위한 신뢰성 구현,
API관리 사용 패턴까지 실제 구현된 애플리케이션들을 통해
다양한 패턴을 알려주는 알찬 책인 것 같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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