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를 처음 배우는 사람이나
자바를 이미 잘 알고 있는 사람이나

필수적인 개념과 사용법을 새로,
혹은 다시 되새겨보는데 적합하고
(술술 넘어가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자바 8부터 17까지의 버전별 사용법을
추가로 적어놓고 있어서
이번엔 약간 두껍긴하지만 (984페이지)
핸드북으로의 쓰임도 충분히 가능한 듯 하다.


저자의 25년간의 강의 노하우를 녹였다는 말이
가히 실감이 날만큼 자세하고
꼼꼼하게 잘 기록되어 있다.

기본적인 내용이외에 추가로 알고 싶어하는 주제중
DB 입출력과 Swing, JavaFX, NIO를
PDF 파일로 제공해주고

동영상 강의와 예제소스
거기에 Q&A가 가능한 네이버 카페까지 있으니
자바를 위한 Full Package가 아닌가 싶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Domain Driven Design.
도메인 주도 설계.
도메인과 일치하도록 소프트웨어를 모델링하는.

DDD의 기본적인 요소들에 대해 알 수 있다.
어떤 것들을 알아야 하는 것인지
무엇이 있는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DDD인 것인지

저자가 자바와 스프링 전문가이다보니
친숙한 자바, 스프링MVC, JPA로 구현을 보여줘서
자바개발자들에겐 DDD를
더욱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준다.


도메인 모델을 구현할 때 알아야 할
기본인 엔티티와 밸류, 아키텍처,
그 안의 구성 요소들이 무엇인지
자바 코드로 보여주니 이해가 수월하다.

어떻게 도메인 모델을 사용해서 연동하는지
트랜잭션과 컨텍스트간의 통합과 확장방법까지
예제 소스와 거기에 필요한 SQL들도 제공하므로
실행시켜보면서며 배우고 이해할 수 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다.

제자리(?!)로 돌아오는데 한~~~참;;;

고객센터에 문의를 몇 번을 했는지...

 

최근 다음아이디를 카카오계정으로 전환시키고

다음아이디가 곧 로그인이 막힌다고해서

 

다음을 카카오계정으로 로그인하자마자

연동할 아이디를 선택하라고...

휘리릭 클릭을 했는데...

다음 아이디로 통합이 아니라;;;

바로 아래 붙어있었던 "다음아이디 없음"을 클릭해버렸다.

 

카카오계정의 통합은 끝났다.

내 다음아이디는 생이별;;;

 

 

결론

카카오톡에서 해지를 해야 하는 것이었다;;;

 

카카오톡 화면아래에 있는

1. ... (더보기) 버튼 누르고

2. 오른쪽 위에 있는 톱니바퀴모양 (설정) 버튼 누르고

3. 카카오계정 누르고

4. 밑으로 쭉내려서 보이는 "Daum" 누르고

5. "Daum 모든 서비스 탈퇴" 누르고

탈퇴하면 끝.

 

※ (실제 사용하는) 다른 다음아이디로 통합되었을 때도

    방법은 동일할 듯하다.

※ 하지만, 그 다음아이디는 다음을 탈퇴(삭제)하는 것이다;;;

 

이번 통합의 목표는

모든 다음아이디를 없애고

카카오계정으로만 움직이게 하고 싶은 것이지.

 

어차피, 다음 아이디 로그인을 막아서

더이상 다음 아이디를 사용하지 못하게 할껀데

잘못된 통합을 되돌리는 메뉴 하나 만들어주는 것이

무엇이 어려운 것인가...!!!

(한번 통합 잘못하면 되돌릴 수 없다...안된다...는 문구라니...

 시대가 어느 시댄데, 이런 구태의연한 문구로 안내를;;;)

 

대국민 서비스를 하는 곳이

사용자의 니즈와 경우의 수를 최대한 고려해서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물론 계정통합은 서비스가 아니지만)를 만들기가 어려운 것인가?

왜 불편/불만을 야기시키는 것인지...

 

UI/UX 전문가를 동원하고

많은 비용을 들여 브랜드마케팅을 하면 뭘하나

 

너의 의중은 알았고, 뜻을 따를테니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할 수 있게

깔끔하게, 스무스하게 최종 스텝으로 가도록만 하면 되는거 아닌가?

 

모르긴 몰라도, 이번 카카오계정으로의 전환에

엄청난 불만과 문의가 쏟아졌을꺼라 본다.

많은 사용자들은 안내 문구에 있는

로봇 답변을 받았을 테고...;;;

 

통합률이 궁금하다.

얼마나 전환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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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적인 기능 중심의 마이크로 서비스들을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을 클라우드 네이티브라 한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느슨하게 결합하고,
크기 조절과 관리/관찰이 용이하며 자동화되어야
그 의미가 맞을 것이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에 맞게
설계, 개발, 배포, 관리, 유지보수할 수 있으려면
다양한 측면을 고려한 개발 패턴들이 적용되어야 하는데

이런 특성과 디자인 패턴이 왜 중요한지를 알려주고
통신, 연결성, 구성, 데이터 관리,
이벤트 기반, 스트림 처리, API관리/사용등의
다양한 패턴들과 실제 구현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패턴의 적용과 개발을 위한 구조와 방향까지 알려주며

동기/비동기의 기본적인 통신 패턴과
마이크로서비스들의 통합,
확장성과 신뢰성, 성능 최적화를 위한 구성
데이터 통합 방법까지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벤트의 전달/소싱, 비동기 애플리케이션 간의 이벤트 조율과
상태에 따른 대규모 이벤트 스트림 처리와
오류 상태 보호를 위한 신뢰성 구현,
API관리 사용 패턴까지 실제 구현된 애플리케이션들을 통해
다양한 패턴을 알려주는 알찬 책인 것 같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자바스크립트 UI 라이브러리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리액트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매우 적합하다.


개발 환경 설정부터
각 요소별 중요 개념을 단계별로
필수적 내용만을 압축해서 설명해주니
어떻게 동작하는지, 왜 사용하는지 알 수 있다.

리액트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전체 흐름을 알고
복잡한 웹사이트를 쉽고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

HTML과 자바스크립트, CSS까지
미니 블로그를 만들어보며
각종 컴포넌트를 개발해 볼 수 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내가 만들 수 있는 웹사이트를 보면서
거기에서 사용된 기술들과
그것들을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쉽게 배울 수 있게 해준다.


다소 기초적인 내용에서부터 출발하긴 하지만
랜딩페이지, 블로그, 회사용 사이트, 이벤트, 갤러리등
다양한 종류의 대표적인 웹사이트들을 대상으로
어떤 디자인이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HTML과 CSS, 웹 디자인에 대한 지식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기에 부족함이 없이 딱 좋은

반응형 웹 페이지에 대한 설정과
폰트의 조합을 통해 꾸미는 방법들과
데이터를 정리하는 방법을 비롯해
애니메이션과 이미지, 동영상을 사용하는 방법과
HTML과 CSS를 관리하는 특별한 방법까지 설명해준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디자인 패턴... 그래, 그거.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여러 문제 유형들을 해결하기 위한
모범 답안 같은 그것.

지금까지 디자인 패턴,
어디까지 읽어봤니?


헤드 퍼스트는 지금까지의
어떤 디자인 패턴 책과 비교할 수 없는 듯 하다.
강추한다...!!!

진정 디자인을 위한 생각을 하도록 이끌어준다.
쉽게 정답만 보고 넘어가려고 하면
어떻게 알고 왔는지... 옆에 파란색 글씨를 적어놨다. ㅋ
"정말 꼭 풀어보고 가세요."
"정말 꼭 생각해보고 가세요."
알겠다. 오바.


디자인 패턴을 쓰게 되지만...
그 이면에 어떤 배경이 있는지
어떻게 생각해 나가야 하는지...
어떻게 고쳐가야 하는지...
진지하게 접근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WSL. Windows Subsystem for Linux.
윈도우에 포함되는 된
리눅스용 윈도우 하위 시스템이다.

기존에는 윈도우안에서 리눅스를 사용하려면
가상머신(Virtual Machine:VM)에 리눅스를 설치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었다.

하지만, 리눅스가 설치된 별도의 PC처럼
모든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최선 버전의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CPU와 메모리와 그 밖의 많은 자원의 오버헤드가 있어서
시스템 사양이 여유로운 편이 아니라면
다소 버벅거리는 등의 제약이 있었다.

하지만, WSL은 리눅스 가상머신을 실행하지 않고
리눅스에서 사용하던 바이너리를 
리눅스에서 실행되던 것처럼 똑같이 보이고, 동작하게 해주는
윈도우의 호환성 계층을 말하며
잘 만들어진 리눅스 터미널 환경을 제공한다.


WSL을 처음 알아가기 위해
관련된 주요 용어들과 개념들을 잘 설명해주고

다운로드와 설치 및 설정방법에서부터
윈도우와 리눅스를 섞어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파일 시스템의 아키텍처와 상호운용성과
WSL과 WSL2의 네트워킹 차이에 대해서도 알수 있으며

WSL에서 리눅스 개발 환경을 만드는 방법도 알 수 있어서
윈도에서 리눅스용 프로그램을 개발 하려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듯하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미 우리 생활에 스며들어있는 AI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igence.

너무 자주 듣고, 많이 접하게되면서
흔히 궁금해하던 인공지능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들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부터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의 역사와
최신 기술과 이를 통한 요즘의 상황과 미래 모습까지
인공지능에 웬만한 것들은 거의 다
정리되어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인공 지능이 어떻게 학습을 하는 것인지...
머신러닝과 딥러닝은 어떻게 다른지
인간의 사고처럼 동작하는 인공지능이 가능한지
인공지능이 어디까지 발전할 것인지
인공지능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정말 인공지능 덕분에(?!) 짤릴 것인지;;;
어떻게 김광석이 다시 노래를 부를 수 있는지

여러 사례들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인공지능에 한발작 다가갈 수 있는
인공지능? 뭐 그런거야. 
한 마디쯤 할 수 있는 개념을 만들어준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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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로그인을 여러 기기에서 하다보면

 

알 수 없는 기기입니다.

이런 메시지가 할 때 마다 나와서

멘탈 나가려고 할 때가 있다.

 

이럴 때, 구글링을 해보면...

아래 글을 찾을 수 있는데...

이 것을 하려면... 기본 조건이 있다.

신뢰할 수 있는 컴퓨터 추가 또는 삭제 - Google 계정 고객센터

먼저 2단계 인증을 해야 한다.

 

1. Login

2. Google 계정 관리

3. 보안 - 2단계 인증 - 사용 이라고 나오는 순간까지 계속 진행

   보안문자를 받고, 아래처럼 나와야 끝이다.

4. Logout

 

 

Try Again...

다시 Login한다.

 

2단계 인증이 진행됨을 표시하면서

핸펀에서 내가 한거 맞어...라는 걸 누르게 하면서...

컴터에는 요런 표시가 생긴다.

저렇게 한 후

Login이 성공하면...

끝.

 

이젠 지긋지긋했던

알 수 없는 기기입니다.

다시 보게 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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