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아키텍처 101이 개론서같았다면
하드파트는 분산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어렵고 복잡한 아키텍처들을 모아 모아
각각의 장단점을 살리는 아키텍처를 결정할 수 있도록
아키텍처와 다양한 패턴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은 아키텍트 필독서라 할만하다.

 


기본 개념은 물론 실용적인 조언까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과
고도로 결합된 마이크로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서비스를 어떤 수준으로 어떻게 나눠야 하는지
이를 위해 컴포넌트들을 나누는 패턴들과
운영 데이터를 분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이들을 다시 함께 처리할 수 있도록
재사용과 트랜잭션을 묶어 데이터를 어떻게 움직이도록 해야 하는지
난해하고 바꾸기 어려운 아키텍처를
객관적이고 올바르게 연결시킬 수 있도록
실무에서 오랜 시간 갈고 닦은 노하우들을
사례를 통해 아낌없이 알려준다.

아키텍처에 은빛 탄환은 없지만
가히 은빛 탄환처럼 만병통치약스러운
사례와 패턴들 노하우들이 아닌가 싶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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