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헛갈리는 경우가 있지만

내용은 간단하다.

 

1. 부모 테이블의 PK가 자식 테이블에서도 PK로 쓰였느냐 그렇지 않느냐.

2. 부모 테이블과 자식 테이블이 1:1 이냐 1:N 이냐.

   ☞ 부모 테이블에 DATA가 1개 있는 경우

       자식 테이블에 DATA가 몇 개 있느냐를 따지는 것.

 

 

부모 테이블의 PK가

자식 테이블에서도 PK로 쓰였다면?

 

식별관계 → 직선으로 표시

 

 

부모 테이블의 PK가

자식 테이블에 있기는 하지만

PK로 쓰이지 않았다면?

 

비식별관계 → 점선으로 표시

 

 

 

테이블의 관계가 1인 경우

테이블의 관계가 1~N개인 경우

 

여기에 0개일 경우가 존재한다면

위의 선 모양들에 동그라미(O)만 쳐주면 끝.

 

테이블의 관계가 0이거나 1인 경우

테이블의 관계가 0~N개인 경우

 

 

 

뭔가 많이 복잡스러워 보이는 것 같지만

이게 다다.

 

직선인지 점선인지

십자가(!)인지, 나무목처럼 다리가 있는지

거기에 동그라미가 있는지

 

이제 남은 건

테이블들의 관계를 정확하게 따져 본 다음

ERD를 슥슥삭삭 그리는 것 뿐이다.

 

 

30일의 평가판 라이센스를 사용 후

(그 이전에라도) 개인사용자는 비영리 목적으로는

무료로 정품등록을 할 수 있다. (Link)

 

그런데도 기능은 괜찮은 듯

처음부터 그릴 수도

이미 만들어 놓은 DB에서 ERD를 만들수도(리버스 엔지니어링) (Link)

 

 

도움말도 있고

eclipse plugin도 있고

 

좋넹~ ^^

 

http://ko.exe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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