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패턴... 그래, 그거.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여러 문제 유형들을 해결하기 위한
모범 답안 같은 그것.

지금까지 디자인 패턴,
어디까지 읽어봤니?


헤드 퍼스트는 지금까지의
어떤 디자인 패턴 책과 비교할 수 없는 듯 하다.
강추한다...!!!

진정 디자인을 위한 생각을 하도록 이끌어준다.
쉽게 정답만 보고 넘어가려고 하면
어떻게 알고 왔는지... 옆에 파란색 글씨를 적어놨다. ㅋ
"정말 꼭 풀어보고 가세요."
"정말 꼭 생각해보고 가세요."
알겠다. 오바.


디자인 패턴을 쓰게 되지만...
그 이면에 어떤 배경이 있는지
어떻게 생각해 나가야 하는지...
어떻게 고쳐가야 하는지...
진지하게 접근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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