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아시안게임 4대 미녀로 뽑힐 만큼 탁월한 미모와 실력은 갖춘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6·세종고)에게 방송 출연 및 CF 러브콜이 빗발치고 있다.
...
당연하다...
어찌 그러지 않을 수가 있나... 요정인데... ^^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계속 어여쁘기만 할 것 같다...

http://sports.media.daum.net/general/news/moresports/breaking/view.html?cateid=1076&newsid=20101130135332114&p=SpoChosun








+ Recent posts